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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는 복지 사역이며 2005년 이후로 텔아비브 남부에서 일하고 있고 거리의 마약과 알코올 중독자들, 그리고 창녀들이 음식과 옷 같은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 

하지만 저희의 주된 목적은 이러한 사람들이 완전히 회복되고, 정상적인 삶과 그들의 가족에게로 돌아가고,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어 좋은 결실을 맺도록 돕는 것입니다.

저희는 오직 주 예수님께서만 그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.

그것이 저희가 텔아비브에 있는 저희 센터에서 죄인들, 도저히 답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 까지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적극적으로 전하는 이유입니다.

아비브 센터는 주 6일 열려있고 수백 명의 중독자들이 매달 이 곳을 거쳐갑니다.

중독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크리스천 재활센터에 보내집니다.

아래의 짧은 비디오에서는 2013년에 저희가 개장한 브엘세바의 남성 재활 센터와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텔아비브의 거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마지막 정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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